2007/10/08 10:48 Sookhee vol.3
태동검사(2006.09.11)
병원에서 진찰을 받고 왔습니다.
매번 병원 갈 때 마다 마음 졸입니다만, 다행히도 건강하게 잘 놀고 있다고 합니다.
이따금 있는 힘껏 발길질을 해서 엄마가 깜짝깜짝 놀래기도 하지요.
태몽에 예쁜 누렝이가 나왔다고 해서 누렝이.
꼬물꼬물 잘 움직인다고 해서 꼬물이.
이름은 휘진이.
남자애라 해서 휘돌이.
호칭도 여러가지인 어서 빨리 만나고 싶은 숙희 jr.랍니다~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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