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04/22 20:28 Diary
2009년 4월 22일
출장 가기 전 날 마루에서 놀던 휘진이. 보고 싶다 아들아..
호주 공항
그냥 이렇게 생겼슈. 호텔-사무실 반복 이동으로 인해 아무 것도 볼 수 없었음.
방콕 공항
시위가 다시 예정되어 있다고 해서 조금 걱정했으나...
별 일 없음. 그냥 평온하고 덥기만 함.
가져간 카메라는 꺼내기 귀찮아서 omnia로 찍음. 폰카는 화소수 암만 높아봐야 쓸데 없다.
집에 가고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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